사랑의 서약 댓글 달기 / Uncategorized / 글쓴이 NY 오늘 수업 시간에 아이들에게 노래를 불러줬다. 사랑의 서약. 다들 턱을 괴고 넋이 나간 듯 감상하데…. (믿거나 말거나.) 내일 기타 가지고 올 거라니까 애들 신났다. 사실은 … 내가 더 신났다. 2019 겨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