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 3 댓글 달기 / Uncategorized / 글쓴이 NY 나도 한 번은 꽃이고 싶다. 인고의 시간을 견뎌 언 땅을 뚫고 모진 비바람을 버티고 결국은 피어나는 꽃처럼, 단 한 번만이라도 꽃이고 싶다. 화려하고 싶어서가 아니라, 향기 나고 싶어서.